소상공인 손실보상 50조 추경은 언제?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되는 5월이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소상공인들에 대한 50조 추경인데요,

4일부터새로운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2주 뒤 실외 마스크 허용등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분들은 50조 추경에 대한 시기에 대해 궁금하시 분들 많으실텐데요,

인수위가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현 정부의 협조를 구하지 않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윤 정부 뜻을 담을 추경안이 현 정부의 이름으로 제출되는 게 어색하기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는데 현 정부의추경 편성을 요청할 수 있다는 기존방침을 바꾼 겁니다.

추경안 규모에 대해서는 윤당선인이 50조 원 손실 보상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과연 추경이 어떻게 진행될지 많은 분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재정이 허락하는범위가 아니라 손실 보상 수요에 맞춰 재정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과감한 추경안 편성을 예고했습니다.

따라서 새 정부 추경안 규모를 둘러싸고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었고 새 정부 출범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추경이 확정되고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