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신청하고 교통비 월 3만5천원 아끼세요!

유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이에 따라 각종 생활물가들이 줄줄이 인상된다는 뉴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마트에 가서 몇개 담지 않아도 벌써 10만원을 훌쩍 넘기기 일수인데요, 정말 우리와 밀접한 것이 바로 출퇴근, 등하교등의 교통비입니다. 이 교통비도 만만치 않은데요,오늘은 교통비를 아끼는 비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알뜰교통카드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들은 최대 30%까지 교통비를 아낄 수 있는 알뜰교통카드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들은 교통비를 월평균 1만 4천 원을 아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이동 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추가 할인까지 해주는 카드인데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29만 명이었고, 대중교통을 월평균 38.9회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교통비로 한 달 평균 6만 2천 원을 썼는데, 이 과정에서 알뜰교통카드로 1만 4천 원 정도의 혜택을 받아 연간 교통비 지출액을 23% 가까이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일리지 적립 방식

  1. 출발지에서 대중교통 승차지점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통해 이동한 거리 측정
  2. 대중교통 하차지점에서 도착지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통해 이동한 거리 측정
  3. 카드사(신용카드 및 티머니)로부터 대중교통 이용정보 수신
  4. 대중교통 이용정보와 알뜰교통카드 앱 출발/도착정보 일치여부 확인
  5. 정보 확인된 경우, 이동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 적립

또한 알뜰교통카드는 아래의 지역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자 중에서는 1년에 약 41만 7천 원, 한 달 평균 약 3만 5천 원의 혜택을 본 사람도 있었다고하는데요. 알뜰교통카드는 전국 137개 시군구에서 사용할 수 있고요.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아래를 클릭하시고, 교통비가 부담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꿀팁이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알뜰 교통카드는 현재 아래의 세 군데의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각 카드사별로 각종 혜택등이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카드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1. 신한카드
  2. 우리카드
  3. 하나카드